한국일보

오바마-매케인 맞장 토론

2008-09-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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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민주당 대통령후(오른쪽)과 존 매케인 공화당 대통령후보간의 1-1 TV ‘맞장 토론’이 예정대로 26일 미시시피대 포드센터에서 열렸다. 양당 대통령 후보간의 첫 TV 토론은 매케인 후보가 “금융위기 해소에 전력하기 위해 캠페인을 중단하고 워싱턴으로 돌아가겠다”며 연기를 요청하면서 한때 성사여부가 불확실해졌으나 양측의 막판 합의로 예정대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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