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지역 한인회장들 한국행

2008-09-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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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한인회장 대회 참석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 새크라멘토, 몬트레이 지역 한인회장들이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리는 ‘2008 세계 한인회장 대회’참석차 한국을 방문한다.

새크라멘토 조현포 한인회장은 25일 한국으로 출국했고 샌프란시스코 이석찬 한인회장과 몬트레이 문순찬 한인회장은 30일 출국해 행사가 열리는 10월 1일 한국에 도착할 예정이다. 실리콘밸리 남중대 한인회장도 행사에 참가하나 출국날짜는 알려지지 않았다.

재외동포재단이‘건국 60년, 함께하는 세계 한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인사회의 바람직한 역할 정립과 한민족 공동번영, 한민족 공동체구축을 위해 주최하는‘2008 세계 한인회장 대회’에는 현직 한인회장들과 미주한인회총연합회 간부 30여명 등을 포함, 총 400-500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석찬 SF한인회장은 2일 열리는 주제발표 시간을 통해 ‘글로벌 인적자원 발굴 및 데이타베이스화를 위한 한인회의 역할’에 대해 약 15분간 발표할 예정이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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