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의원 살인범 체포

2008-09-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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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훼어필드 교도소 수감

지난 1일 발생한 매트 가르시아 훼어필드 시의원 살해사건의 범인 헨리 돈 윌리암스(32세)가 체포돼 23일 저녁 7시 훼어필드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다.

체포된 윌리암스는 가르시아 의원에게 직접 총격을 가해 사망에 이르게 한 인물로 지난 주 라스베가스에서 연방경찰에 의해 체포됐으며 범행 일체를 이미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 당시 윌리암스와 사건 현장에 함께 있었던 공범 진 콤스(45세)는 지난 13일 경찰에 의해 먼저 체포돼 살인혐의로 기소됐다.

<함영욱 기자> ha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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