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소녀 가장돕기 북가주 후원회(회장 이근신 목사)는 한국 어린이재단(구 한국복지재단) 설립 60주년을 기념하고 본국의 소년소녀 가장들과 6.25 참전국인 이디오피아와 브라질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부산 소양보육원 오케스트라’의 북가주 지역 연주회를 갖습니다. 부산 소양보육원 중, 고등, 대학생 30명으로 구성된 ‘소양 오케스트라’는 오는 9월27일부터 28일까지 실리콘밸리 한국학교를 비롯한 3개 교회에서 공연하게 됩니다. 자신들보다 더 어려운 어린이들을 찾아 음악으로 도움을 주는 ‘소양 오케스트라’의 이번 연주회에 오셔서 소년소녀 가장들을 위한 사랑의 격려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일시 및 장소
9월27일(토) 12:00PM : 실리콘밸리 한국학교
7:00PM : 상항제일 장로교회
9월28일(주일) 8:30AM, 10:30AM :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
3:00PM : 상항중앙장로교회
▷ 후원 : SF교회협의회, SF한국학교, 북가주 한인세탁협회, SV한인드라이크리너스협회, 뉴비전 교회, 뉴라이프 교회, 크로스웨이 교회
▷ 특별후원 : 한국일보
▷ 주최 : 소년소녀가장돕기 북가주 후원회(회장 이근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