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PG&E 한국어 전화상담 전체 5위

2008-09-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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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 전화상담 연간 1,791통

가주 PG&E의 고객상담 전화서비스에서 한국인 고객상담이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며 통화량 전체 5위를 기록했다.

PG&E의 2007 회계연도 자료에 의하면 지난 한해 한국어 전화상담 횟수는 1,791건, 총 통화시간 1만8,941분을 기록했다. PG&E는 전체 고객 중 20%가 비영어권 고객으로 68개국 언어사용자들을 위한 전화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PG&E의 아시안계 직원 비율도 2006년도 기준 14%로 증가해 히스패닉계와 함께 비주류계열 직원수 공동 1위를 기록했다.

<함영욱 기자> ha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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