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트남-캄보디아 절경 관광

2008-09-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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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박7일에 1,699달러

LA 한인타운에 본사를 둔 조은관광(대표 엄승진)이 미 서부의 대표적 한인 종합관광회사로서의 면모를 다지기 위해 최근 샌프란시스코 지사(지사장 마크 김)를 설립하고 북가주 지역 한인들을 위한 다양한 관광상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상품은 베트남-캄보디아 2개국 방문 기획상품으로 을 9월부터 11월까지 매달 1회에 한해 특별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 8대 절경중 하나인 베트남 하롱베이를 방문, 유람선을 타고 하루를 즐기는 일정과 세계 7대 불가사의중 하나인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사원을 관광할수 있는 총 6박 7일간의 이 기획상품은 아시아나항공에서 특별협찬하는 항공권과 현지 호텔숙박 및 식사를 모두 포함해 1,699달러에 판매중이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출발하는 베트남 왕복 항공권의 가격이 1,500달러 정도임을 감안할때 왕복항공료보다 약간 비싼 가격에 추억에 남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회다.


출발일은 9월 23일, 10월 28일, 11월 25일이 있으며 돌아오는 길에 한국에 들려 자유롭게 일정을 마칠 수도 있다. 같은 날 LA에서도 동시 출발하기 때문에 LA 친지들과도 함께 한국 인천공항에서부터 여행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조은관광 샌프란시스코 지사 (510) 847-5252로 하면 된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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