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9월은 ‘전립선 암검사의 달’

2008-09-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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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타베이츠 병원서 무료검사

’전립선암 검사의 달’인 9월을 맞아 24일과 25일, 10월6일에 걸쳐 무료검사를 실시할 예정인 KTHS(Korea Town Health Services) 암환우 동우회는 전립선암은 증상이 없기 때문에 40세 이상의 남성은 PSA 혈액검사와 임상검사를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KTHS 암환우회는 미국 암협회의 자료를 인용, 미국내에서만 1년에 186,000 명이 전립선 암으로 전단을 받으며 그 중28,000명이 사망한다고 전했다. 암협회에 따르면 전립선암은 나이가 들수록 걸릴 확룰이 높아져 전립선 암 환자의75%가 65세 이상이다.

전립선암의 치료법으로는 수술, 방사선, 홀몬치료등이 있으며 조기발견시 수술이나 방사선으로 치료할 수 있고 진전된 경우에도 약물로 조절이 가능하다.


암환우회는 전립선암이 남성 사망률이 두번째로 높은 암이지만 육류보다는 생선, 야채나 과일을 많이 섭취하고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전립선암을 예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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