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민족 모여 한 목소리로 찬양

2008-09-1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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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열린 글로벌 다민족 음악콘서트에서 새크라멘토에서 온 러시안그룹들이 악기를 연주하고 있다. 프리몬트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 시무)에서 글로벌 다민족선교본부 주최로 열린 이날 다민족음악 컨서트에는 한인과 러시아,인도네시아,버어마,통가등 여러 민족이 함께 모여 찬양과 메시지로 화합과 조화를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

<상보 기사 18일자 종교면,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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