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전 한국어 중계

2008-09-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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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RECTV SBS Plus 채널

DIRECTV가 2010년 FIFA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전 경기를 한국어로 독점 녹화중계한다.

DIRECTV는 지난 9월 10일 있었던 한국과 북한과의 경기에 이어 오는 10월 15일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 11월 19일 한국과 이란과의 경기를 포함한 총 36경기를 녹화 중계하고 있다.

DIRECTV는 월드컵 예선경기 시청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KoreanDirect™ 또는 KoreanDirect™ Golf의 두가지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KoreanDirect™ 패키지(월 26.99달러, 세금별도)는 SBS, SBS Plus, MBC, YTN 및 TCS를 포함하며, KoreanDirect™ Golf 패키지(월 31.99달러, 세금별도)는 5개의 한국채널 외에도 골프채널(The Golf Channel)의 시청이 가능하다. 또한 DIRECTV 고객들은 200개가 넘는 영어채널과 130개가 넘는 전국 HD 채널도 시청할 수 있다.


한국어 패키지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반드시 DIRECTV BASIC (월 9.99달러), DIRECTV PREFERRED CHOICE(월 32.99달러), 또는 DIRECTV 기반 프로그래밍 패키지(월 29.99달러 또는 그 이상) 중 하나에 가입해야 한다. 신규고객은 방 4개까지 수신장비 설치가 무료이며 장비구매가 필요없고 가입비도 없다.

DIRECTV 고객들은 인터내셔널 및 영어 프로그래밍을 동시에 수신할 수 있는 WorldDirect 서비스 위성접시가 필요하며 지역에 따라 로컬 채널 패키지를 시청중인 고객들은 작은 위성 접시가 추가로 필요할 수 있다.

DIRECTV가 중계하는 2010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전의 경기 일정은 www.directv.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입을 원하거나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 (866) 739-0864로 하면 된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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