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세 원로목사가 9월 8일(월) 오후 6시 향년 87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유가족으로는 장남 김동범씨, 장녀 김지혜씨 등이 있으며 천국 환송예배는 12일(금) 오후 7시 30분 리마 장례사(Lima Family Mortuary, 466 N. Winchester Blvd., Santa Clara, CA, 95050)에서, 하관예배는 13일(토)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김천일 목사의 집례로 거행된다.
문의, 최영학 목사 (408) 245-2926, 김동범 (510) 889-8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