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UC버클리 아트 뮤지엄에서 열리는 아시안 여성 예술가 심포지엄에 참석하기 위해 베이지역을 방문하는 서울대 정형민, 김영나 교수가 하루 전날인 12일(금) 오후 3시 UC버클리 동아시아연구소 6층 컨퍼런스룸(2223 Fulton Street, Berkeley, CA)에서 강연을 갖는다.
서울대 미술관장이자 미대 동양화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정형민 교수는‘현대 한국의 경계선에서 여성 예술가로 사는 것’에 대해 강의하고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 김영나 교수는‘1960년대 이후 동시대 한국 여성 예술가’를 주제로 강연한다.
강연은 약 3시간 이어질 예정이며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