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정보 전문업체 자갓(Zagat)이 최근 발행한 ‘2009 런던 레스토랑’ 가이드북이 전세계 도시별 1인 기준 한 끼 식사 비용을 조사한 결과 샌프란시스코가 20.77파운드(약 36달러)로 9위에 랭크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비싼 도시는 평균 45.09파운드(약 79달러)인 프랑스 파리가 차지했으며 2위는 일본 도쿄로 평균 41.75파운드, 영국 런던은 40.55파운드로 3위였다.
일본 오사카ㆍ교토ㆍ고베가 각각 39.65파운드로 공동 4위에 올랐으며 뉴욕은 22.10파운드로 7위에 순위를 올렸다.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는 21.77파운드로 8위,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가 20.77파운드로 그 뒤를 이었으며 일리노이주 시카고가 19.70파운드로 외식비 비싼 도시 상위 10위권 끝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