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의료기관으로써 알라메다 카운티 아태계 저소득층에게 저렴하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양인 건강진료소(Asian Health Services)가 5일(금) 오클랜드 매리엇 시티 센터에서 기금모금 만찬을 갖는다.
‘커뮤니티를 바꾼 사람들(Community Changemakers)’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만찬에는 헨리 장 오클랜드시 부시장, 다이앤 야마시로 오미 캘리포니아 기금 시니어 프로그램 담당자, 마이클 오미 UC버클리 교수의 3인이 초청돼 시상한다.
한편 이날 만찬을 위해 한인 커뮤니티 가운데서는 코리아나 플라자가 테이블 구입비 1,500달러를 포함, 총 1,800달러를 후원했으며 오클랜드 보물섬, EM마켓도 후원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만찬 티켓은 일인당 125달러이며 문의는 (510) 986-6832로 하면 된다. 주소 1001 Broadway, Oakland, CA.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