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머니의 쇼’를 훔친 딸

2008-09-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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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대통령후보 지명 수락을 위해 3일 미네아폴리스에 도착한 존 매케인 상원의원이 자신의 러닝메이트인 새라 페일린(오른쪽)의 딸 브리스톨 페일린(왼쪽 두번째)과 그의 남자친구 레비 존스턴(왼쪽)을 만나고 있다. 페일린은 17세인 딸이 남자친구와의 아이를 임신한 사실이 알려져 곤경에 처한 상태이다.

페일린은 이날 공화당 전당대회장에서 부통령후보 수락연설을 했다. 사진 오른쪽 두번째는 페일린의 남편 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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