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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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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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보 광고국 임정난씨 득녀

본보 광고국 임정난씨가 지난 9월 2일(화) 새벽 1시 50분 샌프란시스코 카이저병원에서 몸무게 7파운드, 키 20.5인치의 건강한 딸(안세린)을 출산했다. 산모와 신생아는 모두 건강하며 임정난씨의 남편은 안기도씨이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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