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6일에 제 3회 무료 여성암(메모그램/팹 시미어)검진이 아침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코리아나 앞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행사는 주최측인 샬롬회와 코리아나 마켓이 후원하며 최순남, 김윤희, 안정선, 원소희, 원소영, 김양형, 김희수와 두세명의 대학생들이 자원봉사할 예정이다.
무료 검진을 주최하는 샬롬회의 이애연 회장은 25명의 여성이 검진을 신청했다고 밝히고 신청자들은 사진이 있는 신분증명서를 지참하고 예약시간 30분 전까지 검사장소에 도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신청을 접수시켰으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오지 못하는 경우에는 미리 916-879-2222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장소와 점심을 제공해 준 코리아나 마켓 (유병주 사장)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4차 무료검진은 내년 1월이나 2월에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정민 기자> ngmsystem@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