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왕 선발대회 연기
2008-08-29 (금) 12:00:00
한민족 책사랑 무궁화 협회가 오는 10월 4일로 예정된 제5회 독서왕 선발대회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협회는 28일 열린 내부 회의를 통해 선발대회 연기결정을 내리고 29일 오전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에 그 사실을 전화로 통보했다. 박우서 협회장은 경제적 불황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행사 연기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회장은 언제 대회가 개최될지는 현재 논의 중이며 대회 신청서 접수는 계속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함영욱 기자>ha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