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AK 중소업체 워크샵

2008-08-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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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개별 조언도

오클랜드 중소업체 및 개인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9개월 장기 워크샾이 OAK시청 경제발전부 후원으로 8월 19일부터 실시되고 있다.

비즈니스 밸류 얼라이언스(BVA)사가 주관하는 워크샾 “크리에이티드 인 오클랜드”은 오클랜드시 등록 사업자들 중 연간 수익 20만달러이상 70만달러 이하 업체들을 대상으로 한다.

현재 프로그램에는 7개 업체가 참가 중이며 참가신청은 계속 접수 중이다. 시청의 후원금 지급으로 개별 지원자들의 워크샾 참가비는 매달 100달러에서 200달러 정도.


워크샵에는 각 업종별 경제전문가 초빙 강연과 달린 크레인, 클레어 킨로우 BVA 공동 창립자들의 개별상담도 실시돼 참가자들은 신제품 개발 및 서비스 도입, 사업확장계획 관련정보와 조언들을 받게된다. 문의 (510)886-4483, (510)531-4996.

<함영욱 기자> ha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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