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한미식품상협회 골프대회

2008-08-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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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북가주 한미식품상협회(회장 김진홍) 주최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가 25일(월) 낮 12시 파사티엠포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대회장소는 타이거 우즈가 스탠포드대 재학시절 16번홀에서 온그린한 뒤 퍼팅을 4번이나 했을 정도로 난해한 코스로 악명을 떨치고 있으며 매년 아마츄어 골프 토너먼트가 열리는 곳이다.

이번 대회에는 송순호 화백이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으로 직접 그린 포스터를 나눠줬으며 애너하임 부시(버드와이저)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 입상자
▷ 메달리스트 : 김충남
▷ 1등 : 제임스 조
▷ 2등 : 김동훈
▷ 3등 : 김구만
▷ 장타상 : (남) 김인호, (여) 이주애
▷ 근접상 : San Kim, 계무영, 김구만, 김충남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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