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20회 한인대축제

2008-06-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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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라웨어 주 한인회(회장 박희철)는 지난 5월 26일 윌밍턴 소재 벨뷰 스테이트 팍에서 약 350여 명의 동포들과 40여 명의 한국전 참전 용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 20회 델라웨어 한인 대축제를 열고 동포들이 서로 화합하고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축제 한마당을 가졌다.

박회장은 또한 “서로 감사하고 사랑하는 동포사회가 되기를 기원하며 어려운 때일수록 동포들이 더욱 단결하고 껴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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