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사회복지회 거라지 세일

2008-05-19 (월) 12:00:00
크게 작게
20여 품목 수백가지 물품 염가 판매

한인사회복지회(사무총장 최인철)가 지난 17일 오전 9시부터 1시까지 캘리포니아 본관 2층에서 거라지 세일을 실시했다.
이날 거라지 세일에는 컴퓨터, 컴퓨터 모니터, 대형 프린터, 복사기, 청소기 등의 전자제품과 전통 한복을 비롯한 의류 및 신발, 장난감과 유모차 등 유아 용품, 이불과 식탁보 등 생활용품, 도서 및 비디오 등 모두 20여 품목에 수백가지의 물품이 선보였다.
복지회 커뮤니티 교육부 이정화 디렉터는 “이번 거라지 세일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복지회의 여름 프로그램에 필요한 재료 준비에 사용할 방침” 이라며 “그동안 각 클래스 진행하며 모아온 것들을 이날 판매하고 있으며 남는 물품에 대해서는 커뮤니티별 복지회 프로그램 참여자 및 필요로 하는 타 단체에 기부할 계획” 이라고 설명했다. <정규섭 기자>

사진: 복지회 거라지 세일에서 복지회 직원 강성자씨(좌)가 손님이 관심을 보인 물품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