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6월 영주권 문호 동결

2008-05-1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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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3순위 연속 진전 멈춰


지난 3개월간 연속적으로 크게 진전했던 취업 3순위 영주권 문호가 동결됐다. 9일 연방국무부가 발표한 6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한인들이 가장 많이 몰려 있는 취업이민 3순위 전문직 또는 2년 이상 경력 비전문직 부문의 문호가 5월 때와 마찬가지로 2006년 3월1일에서 멈췄다.<표 참조>

이는 지난 3,4,5월 영주권 문호에서 큰 폭의 진전이 있었기 때문에 6월 문호는 동결될 확률이 높다는 전망이 현실화 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가족이민에서는 전반적으로 우선일자가 소폭 앞당겨졌다. <이경현 기자>



가족이민
1 02년 3월15일(02년 3월8일) 시민권자의 미혼자녀
2A 03년 7월15일(03년 6월8일)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21세 미혼자녀
2B 99년 8월1일(99년 6월1일) 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
3 00년 6월8일(00년 6월8일) 시민권자의 기혼자녀
4 97년 8월22일(97년 8월8일) 시민권자의 형제.자매

취업이민
1 오픈 세계적인 유명 특기자, 국제기업 간부 직원
2 오픈 석사 학위, 5년 경력 특기자
3 06년 3월1일(06년 3월1일) 전문직 또는 2년 이상 경력 비전문직
03년 1월1일(03년 1월1일) 숙련공, 학위불문, 비전문직 숙련공
4 오픈 안수 받은 목사
오픈 비영리 종교단체 종사자
5 오픈 1백만 달러 이상, 10명 이상 고용투자
오픈 50만 달러 이상, 고용유치지역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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