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방문 잠정 연기

2008-04-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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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무국 경제사절단

5월 1일로 예정됐던 일리노이주 상무국 주관 경제사절단의 한국 파견이 잠정 연기됐다.

일리노이 상무국에 따르면 경제사절단이 방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지연이 발생, 일정이 늦춰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지연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상무국 측은 무기한 연기가 아닌 ‘일시적인 지연’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경제사절단은 일리노이 지역 유력 기업체 관계자들로 구성, 한국과 일본에 파견돼 투자 및 교육, 관광, 자동차 부속, 첨단 산업 등 부문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정보교환 및 기술협력 등에 대한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시카고한국무역관과 한미경제위원회(U.S-Korean Economic Council) 등이 이에 협력하고 있다. 봉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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