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통체증 심화일로

2008-04-07 (월) 12:00:00
크게 작게

IL 주요도로 공사 본격화로

일리노이주내 주요 도로 공사가 본격화되면서 교통체증이 심화되고 있다.

남쪽으로는 트라이스테이트와 베테랑스메모리얼, 스티븐슨 고속도로가 공사 중이며 서쪽에는 리건고속도로의 확장공사가, 북쪽은 이든스 고속도로의 재포장 공사가 진행 중이다. 또 일리노이교통국(IDOT)은 I-80과 윌카운티소재 웨버길 사이 I-55 고속도로에서 확장 및 재포장 공사를, 든스고속도로에서는 재포장 및 노상 교각 보수 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레익카운티에서는 루트60 및 I-94의 교각 교체와 인터체인지 재공사를 앞두고 있다. 일리노이고속도로국(ISTHA) 역시 칼라카운티에서 트라이스테이트 및 리건, 베테랑스메모리얼 고속도로 건설 및 락포드 인근 제인애덤스 고속도로 보수 공사를 계획 중이어서 총 63억 달러에 이르는 비용이 소요될 전망이다. 봉윤식 기자

사진: 북부 서버브 거니의 그랜드길 인근 트라이스테이트 고속도로의 공사로 인해 남쪽 방향 길이 구불구불해졌다.<데일리 헤럴드>

4/8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