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월의 메모

2008-04-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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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길게만 느껴졌던 겨울이 가고 어느새 봄을 알리는 4월에 들어섰다. 4월에는 따스한 햇살 속에 깊은 잠에 빠졌던 꽃과 나무들에서 싱그럽고 파릇한 새싹이 돋아나며 본격적인 야외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달이기도하다. 특히 4월에는 본보가 주최하는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백상배 골프대회가 마련돼 있어 골퍼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2일: 평통 한반도 문제 세미나
5일: 축구협회 유소년 축구교실 시작
7일: 전통예술인협 정기공연
9일: 골프협회 시즌 오픈 골프
12일: 한국학교협 교사연수 및 교장,이사회 모임
18일: 본보 주최 6.25 바로 알리기 독후감 시상식
26일: 코리아 스파클링 나이트
30일: 본보 주최 백상배 골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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