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큰 기도를 통해 큰 축복

2008-03-0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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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프로스펙트하이츠 소재 헤브론교회에서 신임 김현준 담임목사의 부임 후 첫 예배가 열렸다. 기원, 참회기도, 개회찬송, 성시교독, 신앙고백, 찬양, 설교 등의 순서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 김 목사는 ‘큰 기도를 통한 구함’을 강조하면서 큰 비전을 갖고 큰 축복을 기원하라고 당부했다. 봉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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