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큰 기도를 통해 큰 축복
2008-03-03 (월) 12:00:00
크게
작게
2일 프로스펙트하이츠 소재 헤브론교회에서 신임 김현준 담임목사의 부임 후 첫 예배가 열렸다. 기원, 참회기도, 개회찬송, 성시교독, 신앙고백, 찬양, 설교 등의 순서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 김 목사는 ‘큰 기도를 통한 구함’을 강조하면서 큰 비전을 갖고 큰 축복을 기원하라고 당부했다. 봉윤식 기자
3/4
카테고리 최신기사
글렌브룩 노스 48위, 월터 페이튼 1위
헬스클럽 탈의실에 도둑 설친다
시카고 한인문화회관 지원금 확보
시카고한인산악회 무사고 기원 시산제 개최
“미 전역 50개주 마라톤에 도전합니다!”
중서부지역서 총 191명 응시
많이 본 기사
선천적 복수국적 ‘맹점’… 한인 2세들만 ‘차별’
여행길 시민권자까지 체포·구금 논란
백악관 강경 이민정책 한 발 후퇴?
김완선 측, 불구속 송치는 인정했지만 “문제 없을 것..1인 기획사 등록 마쳐”
LAX에 세계 최대 규모 ‘통합 렌터카 센터’ 오픈
‘이란 드론테러 가능성’ FBI, 가주 경찰에 경고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