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총 2587명에 푸짐한 상품

2008-02-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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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퍼빌 H마트, 10일 100일 기념 경품 추첨
52인치 LCD TV 대상에 헬렌 퉁씨

지난해 9월 21일 그랜드 오프닝을 가진 수퍼 H 마트 네이퍼 빌 지점이 개점 100일을 맞아 경품 이벤트 추첨을 실시했다.
10일 오후 2시 30분부터 네이퍼 빌 지점에 마련된 행사무대에서 실시한 경품 추첨식에는 많은 고객들이 참여 자신의 당첨여부와 함께 직접 추첨에도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였으며 상품으로 삼성 52인치 LCD TV가 걸린 대상인 영예의 H마트상에는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헬렌 퉁씨가 차지했다. 또한 서울 또는 북경 왕복 항공권을 부상으로 받게되는 1등은 Grace Chen씨가, 델 노트북 컴퓨터의 2등은 Yu Xiau Ding, Eric Hu씨 등 2명, 삼성 홈 시어터 시스템 상품이 걸린 3등은 Yun Jae Hwang, James Chao, Xin Hau Ye씨 등 3명이 뽑혔다. 이밖에도 4등 H마트 50달러 상품권 10명, 5등 50달러 상당 외식상품권 20명, 6등 H마트 20달러 상품권 50명, 7등 프라이팬 100명, 8등 수저 및 포크 세트 400명, 9등 CJ 마시는 식초 1천명, 10등 1회용 위생장갑 1천명 등 총 2,587명의 행운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4등부터 10등까지의 당첨자 명단을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수퍼 H마트 네이퍼빌지점 이상주 지점장은“네이퍼빌지점은 언제나 고객들이 편안하고 즐거움이 넘치는 샤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향후 고객들이 필요로 하고 원하는 아이템 마련과 더불어 지역의 대표 마켓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객들의 성원과 직원들의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하는 마음을 전한다” 고 밝혔다. <정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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