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활동방향·계획 논의
2008-02-12 (화) 12:00:00
시카고평통 9일 임원회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카고지역협의회(회장 홍세흠/이하 평통)가 지난 9일 나일스 소재 아리랑 가든에서 2월 정기 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에서는‘신정부 출범이후 민주평통의 활동 방향’에 대한 논의와 함께‘대북통일 정책’에 대한 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평통은 임원들과 시카고 한인들이 새정부에게 바라는 대북통일 정책의 의견을 모아 오는 15일까지 새정부에 보고할 예정이다. 홍세흠 회장은 “임원들과 함께 새 정부 출범에 맞춰‘경제살리기’‘국민대통합’의 양대 국정과제 중 국민통합분야에서 신정부의 국정추진을 강력하게 뒷받침하기 위해, 또한 대북정책과 이념문제에 대한 국민적 합의기반 확대를 위한 평통의 활동방향 및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임명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