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일리노이 새 즉석 복권

2008-02-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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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 AIDS 교육기금 조성

일리노이 복권국은 HIV와 AIDS 방지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기금 마련을 위한 새로운 즉석 복권‘레드 리본 캐시’를 시판한다고 밝혔다. 2달러에 판매되는 이번 복권의 최고 당첨금은 2만 달러다. 한편 일리노이는 전국에서 6번째로 AIDS 감염건수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규섭 기자>
02/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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