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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궂을 땐 대중교통이 최고
2008-02-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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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비가 번갈아 내리는 등 시카고지역이 변덕스러운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4일 오후에는 짖은 안개까지 끼어 퇴근길 주민들이 교통체증 등 큰 불편을 겪었다. 다운타운에 직장이 있는 석 홍씨가 자동차 대신 메트라를 이용 프로스펙트 하이츠 역에 내리며 귀가를 서두르고 있다. <임명환 기자>
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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