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월의 메모

2008-01-3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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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2008년 새해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인생의 새로운 계획을 세운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났다. 2월에는 다이어리에 꼼꼼히 적어 둔 계획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마음을 가다듬을 때다. 또한 새 달력에 적어 둔 가족들과 친지 그리고 친구들을 위한 연중행사도 살펴볼 때다.

2월에는 무엇보다 한민족의 대 명절인 음력설날이 있어 즐겁기도 하지만 멀리 이국에 사는 한인들은 고국에 있는 부모님과 가족이 그리워진다. 설날(7일)에는 부모님을 비롯한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에게 전화로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해야 할 때다. 2월에는 절기상 입춘(4일)이 있어 시카고의 겨울도 얼마 남지 않았다. <임명환 기자>


2일 간호사 협회 햄튼 양로원 방문
시카고 연합 한국학교 설날 맞이 행사
부동산협회 이취임식
그로스 포인트 요양원 설날 파티
3일 여성회 햄튼 요양원 방문
교회협회회 &, 교역자협의회 회장 합동 취임식
4일 입춘
7일 음력설
아시안 여성 성매매 세미나
반기문 유엔총장 시카고 경제클럽 연설
노인건강센터 구정잔치
8일 마당집 음력설 공연
시카고 오토 쇼 및 모토 사이클 쇼 개막
10일 H마트 네이퍼빌점 경품대축제
14일 발렌타인스 데이
16일 본보 주최, 미래를 여는 음악회
재미대한체육회 임시 대의원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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