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못에 빠진 운전자 구조

2008-01-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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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여성이 운전한 차량이 23일 호프만 에스테이츠 하셀과 배링턴길 교차로 부근에서 미끄러지면서 얼어붙은 연못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차량은 얼음이 깨지면서 2피트 정도 물에 잠겼으나, 긴급 출동한 호프만 에스테이츠 소방관들이 혹한의 날씨에 얼음물에 들어가 무사히 구조했다. <데일리 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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