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복구공사 한창

2008-01-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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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강추위로 80년된 대형수도관이 터지면서 홍수와 일부 도로가 붕괴되는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시카고시내 몬트로스길에서 복구 공사가 한창 진쟁중이다, 공사가 마무리 될 때까지 도로가 일시 폐쇄되고 몬트로스길을 지나는 78번 CTA 버스가 공사 구간을 우회한다. 하지만 근처의 몬트로스 브라운 라인 CTA 전철역은 정상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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