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식씨, 그레이스 김양 봉사상
2008-01-23 (수) 12:00:00
아시아아메리칸 코울리션 주최‘설’잔치
오는 26일 오후 5시 도널드 스테판 컨벤션 센터(5555 N. River Road in Rosemont)에서 열리는 아시안 아메리칸 코울리션 주최 음력설 잔치에서 한인사회에서는 신경정신과 전문의이자 목회자인 서이식 박사와 글렌브룩 노스고교 11학년인 그레이스 김양이 사회봉사상을 받게 된다. 주최측에 따르면 서이식 박사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리더십 프로그램, 영적 각성 운동 등 한인사회내에서 전개되는 다양한 봉사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레이스 김양은 우수한 학교 성적과 함께 시카고 순교자 성당, 노스브룩 도서관 등에서 각종 자원 봉사 활동에 활발히 참여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밖에 내년도 음력설 잔치를 주최하게 되는 시카고 한인회에 행사기가 전달될 예정이다. 박웅진 기자
1/2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