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호텔서 일산화 탄소 중독 투숙객 1명 사망

2008-01-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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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한 명이 숨지고 9명이 치료받는 일이 발생했다.

펜 주 리하이 카운티 맥킨지 타운 십 경찰에 따르면 지난 18일 새벽 베스트 웨스턴 호텔에서 물탱크 히터의 고장으로 일산화탄소가 객실로 스며들어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투숙객 1명이 사망했다. 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등 9명이 중독 증세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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