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구정맞아 너싱홈 두곳 방문

2008-01-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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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협회 8일 정기 임원 이사회

미중서부 한인간호사협회(회장 허정자)는 지난 8일 저녁 한식당 아리랑가든에서 정기 임원 이사회를 가졌다.
20여명의 임원과 이사들이 참여한 이날 임원이사회를 통해 2월 한인 최대 명절의 하나인 음력설을 앞두고 두군데 너싱홈을 위문하기로 결정했다. 너싱홈 방문에 대한 세부사항에 대한 협의를 마친 간호사협회 허정자 회장은“지난해 너싱홈 방문 때 준비가 많이 부족한 감이 있어 이번 너싱홈 방문에는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며“지난해에는 한 곳만 방문했지만 올해에는 두 군데 너싱홈을 방문키로 했다”고 전했다. 2월 2일 오전 10시 글렌브릿지 너싱홈, 오후 3시 햄튼 너싱홈을 차례로 방문하게 되는 간호사협회는 협회 회원들로 구성된 무용팀이 한국무용을 선보이고 바디워십, 그리고 연장자들이 좋아하는 곡으로 구성된 노래 등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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