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바이올리니스트가 꿈”
2008-01-16 (수) 12:00:00
바이올린 주니어 부문 갈리아 캐스트너 양
입상자 연주회에서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며 도라지와 함께 사라사테의 지고이네르바이젠 연습에 몰두하던 갈리아 캐스트너(10세, 뮤직 인스티튜트 시카고)양은 “한마디로 굿~ 이에요” 라며 바이올린 주니어 부문 1등에 대한 기쁨을 표현했다.
수영도 잘하고 노래도 잘해 수영팀과 합창단에서도 활동한다고 전한 캐스트너양은 “나중에 크면 위대한 바이올리니스트가 될 것” 이라며 자신이 가진 꿈을 밝혔다. 5살때부터 바이올린을 본격적으로 시작, 그동안 콜로라도, 뉴멕시코, 뉴욕 등에서 다양한 연주회를 가졌으며 시카고 지역의 다양한 방송에도 소개되는 등 바이올린에 있어 천재성을 발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