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음감이 너무 좋아요”
2008-01-16 (수) 12:00:00
첼로 시니어 부문 벤자민 라쉬 군
6세때부터 드폴 음대 커뮤니티 뮤직 디비전의 타냐 캐리로부터 첼로를 사사한 벤자민 라쉬(16세, 에반스톤 타운쉽 고교)군은 시카고 유스 심포니의 멤버로서 왕성한 활동을 통해 일리노이주를 비롯한 전국, 그리고 국제 콩쿨 등에 참가 다양한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첼리스트인 부친의 권유로 첼로를 시작한 라쉬군은 “지난 대회2위에 이어 이번 대회 1위에 올라 기쁘다. 아직 진학할 학교는 결정하지 않았지만 대학에 가서도 계속 첼로를 전공할 계획이다” 며 “첼로는 소리가 따뜻해 다른 악기에 비해 애정이 더욱 각별하며 스승인 타냐 캐리 그리고 부모님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다” 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