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피아노 전공할겁니다”

2008-01-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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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시니어 부문 폴 전군

4살 때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한 폴 전군(16세, 버논힐스 고교)은 “1등 수상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항상 열심히 하는 피아니스트가 되도록 하겠다” 며 “피아노 이외에도 다른 악기의 연주에도 관심이 많아 대학에 진학하면 이중 전공을 해 볼 생각을 가지고 있다” 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1998년 미드웨스트 영 아티스트 콘서트 경연대회에서 피아노 부문 최연소 수상자를 시작으로 해마다 유명 경연대회에서 수상을 해오고 있으며 2회 세종음악경연대회에서도 2005년 주니어 부문 1등을 차지하기도 했다. 또한 2007년에는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 유스 오디션에 참가 최종 심사 대상까지 진출한 장래가 촉망되는 예술가이자 피아니스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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