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필라 시청 오픈 하우스 장사진

2008-01-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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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너터 필라 시장이 취임한 지 이틀째인 지난 8일 실시한 필라 시청 오픈 하우스 행사에 수천 명이 시민이 참가해 2-3시간 씩 줄을 서서 기다리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날 너터 시장은 새로 임명된 찰스 램지 경찰 커미셔너 등과 함께 찾아온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하면서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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