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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희망, 갈매기의 비상!
2008-01-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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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희망의 새해가 시작됐다. 경제적 풍요를 상징하는 쥐띠해인 무자년을 맞아 시카고 한인들에게도 희망과 모두의 염원이 이루어지길 빌어본다. 새해를 앞두고 미시간 호수를 찾은 시민들이 하늘 높이 날아가는 갈매기 사이로 산책을 하며 지난 한해의 시름을 실어 보내고 있다.
<임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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