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 회장에 이경복 현 이사장

2007-12-2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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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협회, 임시이사회서 만장일치 추대

제19대 시카고 지역 한인 세탁인협회장에 이경복 현 이사장이 위촉됐다. 세탁인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명두)에 따르면 이 신임회장은 최근 열렸던 임시이사회에서 참석자들의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이 신임회장은 “현재 퍽 사용 문제, 세탁환경토질정화기금과 관련한 사항 등 현안이 산재해 있다”며 “세탁인들의 권익과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단체가 될 것을 다짐한다”는 각오를 나타냈다. 세탁인협회는 지난 1차와 2차 선거공고기간 중 후보자가 아무도 나타나지 않아 회장을 선출하는데 난항을 겪은 바 있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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