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에서 선교세미나 실시
2007-12-20 (목) 12:00:00
실버선교훈련원
실버선교훈련원(원장 정운길 선교사)은 2008년 2월 11일부터 코스타리카의 수도 산 호세에서 6박 7일 일정의 ‘21세기 선교세미나’를 실시한다.
실버선교훈련원에서 두 번째로 실시하는 이번 선교세미나를 통해 선교현장을 둘러보고 강의를 진행하며 중미의 진주라는 코스타리카의 온천과 관광지를 체험하게 된다.
정운길 선교사는 “실버선교훈련원에서는 은퇴를 했거나 은퇴를 준비 중인 사람들에게 선교지로 갈수 있는 길을 돕고 있다” 며 “최근 은퇴시기가 앞당겨지고 은퇴 후의 삶이 연장 되면서 남은 여생을 보람있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고 밝혔다.
은퇴자들은 선교지에서의 적응에 남달리 빠르다고 전한 정 선교사는 “은퇴자들은 신앙의 경륜과 함께 삶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오랜 이민생활로 인해 문화 충격에 있어서도 잘 이겨낸다” 며 “또한 경제적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힘들지 않은 선교 생활을 할 수 있다” 고 설명했다.
또한 정 선교사는 “선교도하고 관광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에 많은 은퇴자 및 은퇴 대비자들의 참여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참가문의: 실버선교훈련원 847-612-8520, 경비는 5백 달러<항공비 별도>)
<정규섭 기자>
12/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