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메밀묵
2007-12-19 (수) 12:00:00
크게
작게
통메밀을 갈아 가라앉은 앙금으로 만드는 메밀묵. 쑥갓과 오이, 당근 등 채소를 썰어 넣고 고춧가루와 간장 양념장을 곁들여 먹으면 밑반찬 혹은 다이어트 간식용으로 그만이다. 멸치국물과 송송 썬 신 김치, 잘게 채 썬 메밀묵과 간장양념 등을 넣고 오이나 김 등을 올려 먹는 메밀묵밥도 별미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노마’로 간 한국 셰프... “한국식 발효, 세계에 알릴래요”
일본 최고 별미는 이곳에… 홋카이도서 먹어야 할 네 가지
전쟁터 같은 여의도 점심시간… 속도를 거부한 셰프의 술상
K푸드의 세계화와 ‘언어의 미식’
‘놀이공원’ 같은 음식… “옹고집 버리면 손님이 원하는 맛 보인다”
수행의 자세로 뽑아낸 생면 파스타… 한 그릇에 ‘현지 맛’ 담았다
많이 본 기사
이란 대통령, 미국인들에 편지 “대립 계속하는 것 무의미”
트럼프, 대법원 출생시민권 구두변론 출석…美현직대통령 첫사례
美, 이라크 주재 대사관 등 공격 배후에 최대 300만 달러 현상금
핀란드 대통령 “더 유럽적인 나토”…트럼프 달래기
트럼프 “이란 ‘新정권’ 대통령, 美에 휴전요청”…이란은 부인
“미국·이란, 호르무즈 해협 개방 조건으로 휴전 논의중”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