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통법규, 확실히 알자”

2007-12-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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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종합복지관, 12일 세미나 개최

12일 한울종합복지관 북부사무소(소장 김경모)에서 교통 법률 세미나가 개최됐다.

한인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정훈 변호사가 초빙돼 일상 생활 중 일어날 수 있는 각종 교통법 관련 사안에 대한 행동 지침을 전달했다. 세미나에서 주요 내용으로는 ▲티켓의 종류와 대처 방법, ▲특별히 주의해야 할 교통법규, ▲DUI 및 부주의한 운전(Reckless Driving) 등 경범죄, ▲교통사고, ▲운전면허증 관리법 등이 제시됐다.

정훈 변호사는 상당수 한인들이 언어 문제로 운전 중 불편을 겪곤 한다며 불필요한 손해를 입지 않으려면 법적 도움을 받는 게 필수라고 밝혔다. 봉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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