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임회장에 박용철씨

2007-12-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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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투게더 미중서부클럽 송년의 밤

런투게더 미중서부 클럽(RunTogether Midwest Club)이 지난 8일 오후6시 30분 시카고 소재 가든뷔페에서 80여명이 모인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롭게 런투게더 미중서부 클럽을 이끌어갈 박용철 신임회장의 취임사가 있었으며 강문희 전 회장의 이임사와 지난 2년간 활동에 대한 감사패 전달순서도 마련됐다. 신임 박용철 회장은 “회원의 건강과 체력 증진, 즐거움을 주는 클럽, 일과 생활의 활력소, 시카고 동포에게 운동 보급이라는 목표를 시행하겠다” 며 “‘내가 아닌 우리’ 라는 유대감으로, 함께 달리면서 가족적인 분위기 안에서, 모든 회원들이 기쁘고 즐거워, 밝고 건강한 삶을 추구해가도록 노력하겠다” 고 취임사를 통한 포부를 밝혔다. <정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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