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노상강도 일당 체포
2007-12-12 (수) 12:00:00
시카고시내 링컨팍등서 범행, 3인조 및 5인조
시카고 경찰은 지난 2주 동안 시카고시 북부 링컨팍 지역에서 발생했던 강도사건의 용의자들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11월 20일 이후 링컨팍, 올드타운, 위커팍 지역에서 행인들을 대상으로 노상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브라이언 글래스퍼(20), 도날드 마샬(22)와 15세 미성년자 등 3명을 체포, 입건했다. 시카고 경찰은 또 이들과는 별도로 역시 시카고시내 웰스와 라셀길 인근 디비전길에서 6건의 노상강도 행각을 벌인 13~15세 사이 청소년 일당 5명도 체포했다고 밝혔다. <정규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