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안의 밤 행사

2007-12-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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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파이낸셜 링컨샤이어점

뱅크 파이낸셜은행이 ‘아시안 고객의 밤’ 행사를 열고 자사 홍보의 자리를 마련했다.

6일 뱅크파이낸셜 링컨샤이어 지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한, 중, 일 예비 고객들과 변호사, 부동산 에이전트, 사업가, 상인 등이 참석, 은행 관계자들과 정보를 교환하고 자유롭게 환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1924년 창립된 뱅크파이낸셜은 노스브룩, 링컨우드 등 시카고와 서버브를 중심으로 일리노이에 18개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4년 전 ‘Success National Bank’와 합병, 견실한 우량 은행으로 평가된 바 있다. 링컨샤이어 지점은 한인 등 아시안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 전략적으로 개설돼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공격적 마케팅을 펼치는 중이다.

이 은행 아트 프랭크 지역 담당 매니저 겸 부행장은 버논 힐스, 링컨샤이어, 버펄로 그로브 지역 한인들은 신용 상태 및 현금 유동성이 좋은 우량고객이라며 각종 투자 상품과 혜택이 많은 다양한 금융 상품을 알리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봉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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