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개 필라 고교 전국 최우수학교 선정

2007-12-0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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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시에 있는 영재 학교 마스터만 고교가 미 전국 고교 랭킹 53위에 올랐다.

U. S. 뉴스 & 월드 리포트가 전국 1만8,500개 고교를 대상으로 선정한 미 최우수 100개 고교 랭킹에 따르면 필라 시 17 & 스프링가든 스트리트에 있는 마스터만 고교는 53위, 체스터 카운티 벌윈 타운십에 있는 코네스토가 고교는 79위를 각각 차지했다. 1위는 워싱턴 DC 교외 훼어팩스 카운티에 있는 토마스 제프슨 고교에게 돌아갔다.

U. S. 뉴스 & 월드 리포트는 고교 순위를 테스트 점수, 대학 교과목 채택 여부, 불이익 받는 학생들의 학업 수행 정도 등을 참작해 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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