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2월 1일 세계 에이즈의 날, 서재필 센터 무료 에이즈 검사

2007-11-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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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은 제19회 U.N이 정한 세계 에이즈의 날이다.

지난 2006년 7월부터 무료 HIV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노스 필라의 서재필 센터(회장 정환순)는 에이즈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없애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서재필 센터는 검사도구로 입안의 분비물만을 통해서 20분 만에 검사 결과를 알 수 있는 오라 퀵(Ora-Quick)을 사용하면서 훈련받은 전문 상담자와 한국말로 상담한다. 상담은 비밀이 보장된다. 문의 215- 276-8092.

전 세계적으로 2005년 기준 4,000만 명이 HIV에 감염되었으며 300만 명이 사망했다. 미국에는 매년 4만여 명이 HIV에 감염되고 있으며 그 중 반은 25세 미만의 청소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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